안전성이
검증되지 않은 수돗물불소화 사업의 강행을 저지하고,
깨끗한 물을 마실 시민의 권리를 지키기 위한 노력에 동참하시고자
하는 단체나 개인은 국민연대 사무국으로
연락주십시오.
<울산시
수돗물불소화사업 평가결과> 는 수돗물불소화 확대 계획의
연장
보건복지부의 수돗물불소화
확대 계획을 철회하라 
구강보건법
개악을 반대한다! 수돗물불소화 반대
국민연대 성명서  한국의 수돗물불소화를 우려하는 해외로부터의
긴급 성명서
◆ '구강보건법
일부 개정 법률안' 관련
수돗물불소화 전국 확대 실시를 우려하며
<녹색평론> 2005년 9-10월 84호 수돗물불소화는 민주주의에 반하는 강제의료
<프레시안> 2005/09/13 불소화, '사실상의 강제 입법'으로 가선
안돼 <프레시안> 2005/09/22 수돗물불소화 사업이 염두에 두어야 할
것들 <프레시안> 2005/09/26 수돗물불소화 주장은 파시즘 <프레시안>
2005/10/18 '수돗물 불소화'는 왜 민주주의에 반하는가
<프레시안> 2005/10/26  인권과 민주주의,
지방분권의 측면에서 바라본 수돗물 불소화
불소화는
강제 의료행위다 <한겨레>
'왜냐면" 2005/10/27  불소화는 인간에
대한 예의의 문제
불소화는 빈곤층에게 더 위험해 <한겨레> '왜냐면"
2005/10/21  수돗물불소화, 안전성은 검증되지
않았다 <한겨레> '왜냐면'
2005/10/10 수돗물불소화 ― 나도 반대다
<환경정의> 2005/10/04 수돗물불소화, 누구를 위한 강제의료행위인가
<환경미디어> 2005년 10월호
수돗물불소화 논쟁과 관련해서 생각해야
할 문제들 수돗물불소화 전국확대, 반민주적 처사
<참소리> 2005/09/21 수돗물불소화 강제 시행? 생뚱맞죠?
<한살림> 9월호
수돗물 불소화,
충치예방의 대안 아니다 
인천 '수돗물 불소화 조례' 제정 요구에 대한 환경단체
논평
수돗물불소화 논쟁― 우리에겐 맹물을 마실 수 있는 권리가
있다 <환경정의> 환경과 생명을 지키는 전국 교사모임
성명서 한살림, 모심과 살림 연구소
성명서
◆ 《불소화반대 소식》칼럼 다시보기 [전체목록]
드디어 불소의 공포에서 벗어났다
《불소화반대소식》2003년 4월 제13호
“불소양치 꼭 해야 하나요?”
인권과
민주주의의 시각에서 본 ‘불소양치’와 ‘불소도포’ <정읍통문>
수돗물불소화
시범도시 청주, 21년만에 중단 결정
청주
수돗물불소화 중단 시민행동 성명서 2004/01/03
불소화 문제에서 특히
우려되는 13가지 과학적 사실
수돗물불소화
안된다 《에콜로지스트》2003년 7-8월
스위스 바젤, 41년 만에 불소화 중단
시에라클럽, 불소화와 싸우다
수생생물에
영향…먹이사슬에 축적…죽음에 이르게 할 수 있어
《캘거리 헤럴드》2003/2/28
벨기에, 불소보충제 판매 금지
수돗물불소화의 과학과 윤리
<캐나다 치과의사협회지> 2001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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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소화를 반대해야 하는 50가지 이유
불소화를 반대해야 하는 10가지 이유
불소화 vs. 비불소화 국가 아동 충치율
변화 추세 (WHO 데이터)
불소화에 대한 각국 정부의 공식 입장
◆ 다시 보는
글
인권과 민주주의, 지방분권의 측면에서
바라본 수돗물 불소화 
수돗물불소화와 시민자치의 원칙 《불소화반대소식》2003/4
제13호 불소함유
온천수로 인해 우리가족이 입은 피해 《불소화반대소식》2001/10
제7호 초등학교
불소양치, 다시 생각하자 《불소화반대소식》1999/12
제2호
수돗물불소화 반대 ― 부산시 상수도
실무자의 변 <국제신문> 2001/03/19
◆ 국내외
주요기사 
수돗물 불소화의 함정 <국민일보>
2005/10/26
수돗물 안전성 관련 시민단체 "수돗물불소화 '강행' 반대" <프레시안> 2005/10/19
예방의학, 환경공학 전문가, 환경운동가로 구성된 '수돗물시민회의'
우리집 수돗물에는 안돼 <타임>
2005/10/16
26개 시민·환경 단체 '수돗물 불소화
법안'에 '반대' <프레시안> 2005/10/14
이대 교수들, '수돗물 불소화 반대' YTN
2005/10/07
불소 <중앙일보> 사설칼럼 분수대
2005/10/05
'수돗물불소화' 무엇이 문제인가
문화일보 <AM7> 2005/09/27
불소 수돗물 <세계일보>
사이언스리뷰 2005/09/26
"강제로 먹여선 안돼"
<시민의 신문> 2005/09/19
NGOs Oppose Water Fluoridation
<코리아타임즈> 2005/09/19
불소 수돗물 투입 의무화 추진 '약이냐 독이냐' 논란 재점화 <서울신문>
2005/09/12
구강보건법 개정안 신중해야 한다
<경인일보> 오피니언 목요시론 2005/09/01
하버드大 교수 "수돗물 불소화로
암 발생" 은폐 의혹 <프레시안> 2005/07/25
불소화, 암: 연구자들은 적절한 질문을
했는가? 하버드 의대 교수, 불소화와
암 관련성 은폐·왜곡 의혹
<월스트리트
저널> 2005년 7월 22일
수돗물불소화 입법화에 반대측 당장 중단해야 <프레시안> 2005/06/30
"호주 국민의 치아가
부서지고 있다"
"불소화는 아동충치를
감소시키지 않는다"
미국<공공보건치의학회지>
2003년 겨울호
"불소화 반대하면 괴짜·미치광이로
몰아붙여라!"
미국의
수돗물불소화 정책 - 과학적 증언 무시한
정치적 캠페인의 역사
치아불소증,
단순한 "미용" 문제?

세계보건기구(WHO)에 수돗물불소화의
중단을 청원하는 세계적 서명운동 |
나는 왜 불소화에 관해 마음을 바꾸었는가
… 존 코훈 나는
왜 이제 먹는 물에 불소를 첨가하는 데 반대하는가
… 하디 라임벡
수돗물 불소첨가가
충치예방 효과가 있다는 것은 미신일 뿐이라는 사실이 드러나고,
도리어 그 위험성을 시사하는 압도적인 증거가 끊임없이
점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양심적인 보건전문가들이 종래의
불소화 지지 입장으로부터 반대방향으로 선회하고 있는
사례가 늘고 있는 것은 오늘날 불소 문제를 둘러싼 논쟁에서
가장 눈여겨 보아야 할 대목이다.
그 중에서도
여기서 소개하는 캐나다 토론토 대학 예방치학 교수 하디
라임벡(Hardy Limeback) 박사나, 뉴질랜드의 '불소화 추진위원회'의
의장까지 지낸 바 있는 저명한 치과 전문가 존 코훈(John
Colquhoun, 1924-1999) 박사의 경우는 그들이 오랫동안
불소화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어온 대표적인 전문가였다는
점에서 특히 주목할 만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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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티크는
불소화를 해야 하는가
나티크 보고서 전문/과학자들의 전원일치된 불소화
반대 견해
불소를
우려한다 폴 코네트(Paul Connett) 박사의
논문 "Fluoride: A Statement of Concern" |